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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565 바람마리 (2019-09-23 13: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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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심리 가운데 하나가 어떤 특별한 한 사람을 영웅화시켜 그를 추종하는 것이다.







세례 요한이 나타났을 때, 사람들은 그를 추종했고 그를 영웅화하려 했다.








그때마다 세례 요한은






"내 뒤에 오실 분에 비하면 나는 신 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할 자라"






하며


자신을 낮추었다.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면서 자신은 스스로 무대 뒤로 숨었다.





그런데 오늘 한국교회를 비롯한 세계 각국 교회가



기독교 지도자들을 영웅화시키는 일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기독교 언론이나 매스컴도 사람을 높이고 유명하게 만드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다.







유명하게 되면 그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생긴다.





능력이 나타나면 수많은 자들이 그를 따르며 하나의 세력을 형성한다.





김기동 목사가 귀신을 쫓아내니까 많은 자들이 그를 따르고



결국 '베뢰아'라는 하나의 거대한 세력이 형성되었다.





조용기 목사가 은사 능력이 나타나니까 엄청난 영혼들이 조용기 목사의 추종세력이 되었다.





윤석전 목사의 세미나도 그렇다.





그 세미나에 참석하는 자들은 마치 윤석전 목사가 예수님 다음이라도 되는 듯이



말을 하는 것을 들어 보았다.





다락방 류광수 목사 역시 그러하다.





그는 엄청난 추종세력을 거느리고 있다.





교황은 전세계 10억이 넘는 카톨릭 교회의 추종세력을 거느리고 있다.





이단 신천지 이만희 교주는 10만이 넘는 신천지 추종세력을 가지고 있다.





대형교회일수록 특정 목사의 추종세력이 크다.





추종세력이 생겨나면 거기에 권력과 명예와 부가 생겨난다.





추종세력이 크면 클수록 그런 것들이 더해지기 때문에 더욱 더 크게 세력화하려 한다.





최근 장로교 합동측을 비롯한 몇몇 교단들이 세력을 더 크게 하기 위해서 타교단과 연합을 하였다.





거대한 공룡 교단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그러한 교단들에서 서로 총회장 하겠다고 피를 흘리며 싸운다.





엄청난 선거부정과 비리가 생겨나고, 서로 권력화하며, 암투를 벌인다.





한기총 같은 단체를 만들어서 세력화하고,



그 세력을 가지고 대통령을 만나고 각계 대표들을 만난다.





WCC도 하나의 거대한 세력 집단이다.





때문에 세상 권력 가지기를 좋아하는 자들은



그 단체가 어떤지 상관하지 않고 그런 것에 가입하려 한다.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은 어떤 특정인이나 특정교회,



특정 단체를 추종하는 것이 불법이라는 사실이다.





거기에 예수가 있는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





오히려 추종세력을 만다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그것은 사단의 방법이다.





순복음 교회니, 영락교회니, 사랑의 교회니, 온누리교회니 하면서



그런 교회 자랑하고 따라가다가 지옥이다.





한경직 목사니, 옥한흠 목사니, 하용족 목사니, 조용기 목사니 하다가 지옥이다.





물론 사람들은 보이는 교회나 교회지도자들을 따라가려는 본능이 있다.





하지만 그 본능 따라가다가 지옥 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미 세력화되고, 추종세력이 형성된다면 이미 사단의 손에 넘어가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만 외치고, 그 예수님만 높이는 것만이 구원의 길이다.







그 외에는 모든 것이 불법이다.







예수 외에 그 누구를 높일 것인가?







인간이 훌륭하면 얼마나 훌륭할 것인가?







왜 사람을 따라가고 추종하는가?







예수를 따라가야 생명의 길일텐데,






그 예수를 버리고 어찌하여 사람이나 교회나 단체를 따라간단 말인가?







루시퍼가 특정인을 추종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칼빈을 따라가는 장로교가 얼마나 위험한가?





웨슬레를 따라가는 감리교가 지금 어떤 상황에 와 있는가?





이런 교회 안에 진정한 예수가 있는지 한 번 물어 보라!









지금은 은사주의로 나가는 자들을 추종한다.





베니힌과 같은 자를 추종하는 자들, 그들이 어디로 가겠는가?





빈야드를 따라갔던 교회와 성도들,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가?





이젠 신사도가 나타났다.





사단이 온갖 거짓 이적과 기사를 행하는 것도 모르고,



성령의 역사인 줄 알고 따라가는 어리석은 자들.





아무리 성령의 역사라 해도 사람들이 그것을 높이고 따라갈 때,



루시퍼는 그것을 또한 이용한다는 사실.

도무지 영적 비밀을 아는 자들이 없으니 큰일이다.





유명하게 되는 것 자체가 위험한 일이다.





추종세력이 생기면 분산시켜 버려야 한다.





세력을 모으려 하지 말라.





추종세력으로 하여금 예수를 잡게 하라!





사람을 붙잡는 순간 사단의 손에 넘어간다는 것을 기억하라!








우리가 추종하고 따라야 할 분은 오직 '예수님' 한 분 뿐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개독에서 절대 가르치지 않는.. 아니 못하는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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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564 귓방맹 (2019-09-23 12: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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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563 점사정 (2019-09-23 1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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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562 비재호 (2019-09-23 10: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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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조선DB2015년 민중총궐기 집회 때 참가자들과 도로를 점거한 채 행진한 혐의로 기소된 제주주민차지연대 사무처장 박외순(47)씨에게 무죄가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기소된 박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박씨는 2015년 11월 14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사전집회 참석자 6만8000여명과 함께 광화문광장 본 집회 참석을 위해 경찰이 금지통고한 차로를 점거한 채 행진한 혐의로 기소됐다.1·2심은 "집회·시위의 신고 범위를 현저히 벗어나거나 신고 조건을 중대하게 위반하는 등 교통방해를 유발하는 직접적인 행위를 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상고했지만, 대법원도 "범죄의 증명이 없어 무죄로 판단한 원심이 관련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며 원심을 확정했다.[정준영 기자 peace@chosunbiz.com]-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네이버 메인에서 조선일보 받아보기] [조선닷컴 바로가기] [조선일보 구독신청하기]
No.7561 강연웅 (2019-09-23 10: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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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는 푸짐한 안주의 막걸리도 유명하지만 시민들에게는 ‘가맥’이 더 사랑받는다. 

가맥은 가게맥주를 줄인 말이다. 

외지인들은 ‘가맥’이라는 생소한 말을 뜬금없다고 하지만 그 맛에 빠지면 어김없이 단골이 되고 만다.



가맥은 슈퍼마켓 안 몇 개 되지 않는 테이블에서 북어포에 맥주를 마시는 음주문화다. 

안주값을 받지만 맥주가격은 주점가격이 아닌 슈퍼가격으로 팔기 때문에 값이 저렴하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가까운 ‘전일슈퍼’가 원조다. 

이곳에서 독특한 간장소스에 찍어 먹는 북어포안주는 중독성이 있을 정도로 맛깔스럽다. 

가맥은 전주시내 곳곳에 수백여개로 늘어났고 급기야 전주의 관광 문화상품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708091033021




기간 2019.08.08 ~ 2019.08.10 

장소 전주종합경기장 야구장 內 

연락처 070-8870-6870 

주최/주관 전주가맥축제 추진위원회 

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51




http://www.gov.kr/portal/vfnews/80658




2015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5회째로 지역경제활성화, 골목상권 보호, 도민화합, 사회공헌이라는 목표를 통해 

'착한축제'를 표방하고 있다.




http://www.koreatriptips.com/festivals-events-perances/23868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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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560 변신일 (2019-09-23 10:20:04)


 

 

 

 

 

 

 


도요다 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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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559 뼈자 (2019-09-23 08: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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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와 칼의 저자 

루스 베네딕트

 는 일본인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죠






 



일본인은 최고로 싸움을 좋아하면서도 얌전하고

군국주의적이면서도 탐미적이고
,





불손하면서도 예의 바르고

완고하면서도 적응력이 있고

유순하면서도 시달림을 받으면 

분개하고
 
,





충실하면서도 불충실하고

용감하면서도 겁쟁이고

보수적이면서도
 
새로운 것을 즐겨 받아들인다

.




 




풀이하자면 ;



(

약자에게는

싸움을 걸기 좋아하고
 (
강자에게는

얌전하며






(

약소국에는

군국주의를 우선하면서
 (
문화 선진국에는

탐미적이며






(

가난한 자에게는

불손하면서도 
(
권력자 앞에서는

예의 바르다
 .





(

유리할 때는

완고하면서도
 (
불리할 때는

적응력을 앞세워 극복하고
,





(

우월한 사람 앞에서는

유순해 지면서도 
(
관심 받지 못하면

분개하고,






(

독재자에게는

충성하면서도
 (
민주적이면

불충으로 대응한다.



(

군중심리에는

용감하면서도
 (
단독으로 행동할 때는

겁쟁이가 된고,



(사회의 시스템 변화



보수적이면서도 
(
성적 본능에 대해서는

개방적이다
.






이렇게 얘기 하고 싶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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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558 가르미 (2019-09-23 0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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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단은 “단국대학교가 2015년에 새롭게 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옛 종합정보시스템에 등재된 연구업적 중 연구자 학위에서 공란으로 된 부분이 모두 박사로 변경돼 표기됐다”고 설명했다.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연구자 학위가 ‘공란’으로 표기된 부분이 모두 박사로 입력되는 오류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준비단은 “조 후보자의 딸 관련 논문에서도 저자 6인 중 3인의 학위가 최초에는 공란으로 입력됐으나 새로운 시스템 적용 후 모두 박사로 잘못 표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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