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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사중창불사

맑고 향기로운 삶을 위해 하루에 한 번쯤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요

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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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목록
No.644 봄까치 (2011-06-08 11:57:43)
커피를 하루에 딱 두 잔만 마시고 있습니다. 조만간 한 잔으로 줄일 겁니다. 아마도.
No.643 행자 (2011-06-07 04:08:09)
탐내고 성내고 어리석어 지은 지난 날의 모든 죄를 참회합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No.642 행자 (2011-06-06 07:21:18)
부처님 마음 속의 이 내 몸으로 내 마음 속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그 부처님 이뭣고. ^^
No.641 행자 (2011-06-05 08:27:07)
다시 시작입니다.
부처님 마음 속의 이 내 몸으로 내 마음 속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귀의합니다. 귀의합니다.
No.640 은빛호수 (2011-06-04 11:42:34)
눈부시게 맑은 날입니다.
이게 얼마만인지... 매일 매일 비가 내렸거든요..
내일 걱정은 그만 하겠습니다. 지금 해야할 일 부터 끝내겠습니다. _()_
No.639 봄까치 (2011-05-30 11:41:21)
질풍노도의 시기를 살고 있는 아들을 보면, 자식은 부모의 업이라는 말이 자꾸 생각납니다. 아들 덕분에 저 깊이 가라 앉아있던 업식을 보았고 아들이 너무도 너무도 고마웠습니다. 아들은 저의 스승입니다.
No.638 시골아낙 (2011-05-29 14:01:41)
날이 따땃합니다..._()_
No.637 미가연 (2011-05-20 07:05:16)
마음이 흘러가는 것을 그저 지켜봅니다. 쉽지 않습니다.
No.636 봄까치 (2011-05-19 13:27:35)
햇빛이 찬란하고 바람은 시원한 날, 방구석에서 녹취를 하다가 잠시 쉬고 있습니다. 마지막 검토를 마치고 오늘 안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녹취를 하면서 생각했습니다. 늘 다른 사람의 말을 이렇게 진중하게 들으며 살아야겠다고.
No.635 미가연 (2011-05-19 11:08:03)
다시 마음을 챙기고 부처님처럼 살아갈 것을 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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