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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사중창불사

맑고 향기로운 삶을 위해 하루에 한 번쯤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요

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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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목록
No.636 봄까치 (2011-05-19 13:27:35)
햇빛이 찬란하고 바람은 시원한 날, 방구석에서 녹취를 하다가 잠시 쉬고 있습니다. 마지막 검토를 마치고 오늘 안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녹취를 하면서 생각했습니다. 늘 다른 사람의 말을 이렇게 진중하게 들으며 살아야겠다고.
No.635 미가연 (2011-05-19 11:08:03)
다시 마음을 챙기고 부처님처럼 살아갈 것을 서원합니다.
No.634 관리자 (2011-05-18 22:48:25)
고맙습니다. 풀집노래님. 보살님의 가정과 정겨운 자매님들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No.633 풀집노래 (2011-05-16 15:44:37)
부처님 오신날 행사 준비와 진행과 마무리를 하시느라 혹여 몸살이라도 나지 않기를 부처님 지켜주세요.수고하시는 실상사 식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No.632 풀집노래 (2011-05-11 09:56:51)
부처님께서 세상에 오시고..실상사가 있어 참으로 다행입니다...실상사의 아름다운 님들 고맙습니다!_()_
No.631 행자 (2011-05-10 21:53:13)
부처님 오신 날... 부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 가슴이 느껍습니다.
... 음악소리가 멈추고 모두 집으로 돌아간 지금... 고마운 일들만 남습니다.
No.630 행자 (2011-05-07 06:28:15)
당신의 지혜 눈 빛 보게 하소서. 나무 석가모니불.
No.629 행자 (2011-05-05 11:50:52)
마음이 많이 거칠어졌음을 느낍니다. 어제 오늘 불쑥불쑥 어떤 말을 내뱉고는 스스로 놀랍니다.
No.628 행자 (2011-05-02 23:40:25)
저녁 모임 중 끼어든 누군가 때문에 잠시 마음 어지러웠습니다. 무례한 언사가 싫은 마음도 있었고요.
그러나 잘 새겨보면 그는 할 말을 한 거고, 저는 그 말을 새겨서 받아들이거나 내치거나 하면 되는 일.
굳이 마음 번잡해할 일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정신 쓰지 말아야 할 것에 깊게 빠지지 말아야겠습니다.
개구리 우는 소리가 요란... 분명 시끄러운데도 그 시끄러움이 평화롭게 느껴지는 밤... 고맙습니다.
No.627 미가연 (2011-05-02 16:19:37)
산내의 산과 들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푸르게 자라고 있습니다. 빛나고 감사한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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