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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사중창불사

맑고 향기로운 삶을 위해 하루에 한 번쯤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요

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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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목록
No.626 행자 (2011-05-01 23:55:52)
주민노래자랑 때문에 마을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실상사에 대한 어른들의 추억과 서운함, 소망도
많이 듣게 됩니다. 죄송하고 고마운 일입니다. 시간에 쫓기지만 않으면 퍼질러 이야기를 들을텐데...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실상사가 참 잘 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모두가 고맙습니다.
No.625 행자 (2011-05-01 07:54:50)
오온이 텅 비었음을 비추어보고 모든 괴로움을 여의었느니라... 잘 새기겠습니다.
No.624 행자 (2011-04-30 06:56:55)
부처님 마음 속의 이 내몸으로 내 마음 속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No.623 봄까치 (2011-04-29 03:07:43)
수지행보살님, 은산이가 학교를 쉬는지 정확히 모르겠다네요. 아직 바라지 명단에 넣지 마세요.
No.622 행자 (2011-04-28 07:22:40)
부처님처럼 마음쓰고 말하고 행동하여 나와 이웃의 삶을 향기롭게 가꾸겠습니다. 나무석가모니불!
No.621 실상사 (2011-04-27 11:56:04)
저 솟아나오는 연초록의 기운이 세상에 가득하도록.... 기도합니다.
No.620 행자 (2011-04-25 08:18:07)
제주도 강정마을입니다. 바다... 햇살... 눈부십니다. 조금 있으면 이 빛나고 아픈 현장을 순례합니다.
지난 4년 동안 고통스러운 과정이었고, 지금도 포크레인 바퀴를 부여잡고 길바닥에 눕고 단식을 하고..
강정마을 주민들은 그 고통속에서도 마을공동체라는 화두로 생명평화의 싹을 틔워내고 있습니다.
강정주민들의 문제가 아니라 불국토 실현의 꿈으로 이곳을 보기를! 평화로 이르는 길은 평화 뿐이다.
No.619 행자 (2011-04-24 02:50:46)
참으로 손님이 많이 오셨던 날... 아침에 켜놓은 컴퓨터 화면이 이제야 하나 넘어갑니다.
잘 가고 있는 것일까요? 당신의 지혜가 내 안에도 있겠지요? 나무 석가모니불.
No.618 행자 (2011-04-20 21:43:06)
"오늘 가는 곳은 어디지요?" "가는 곳이라니, 우리는 이미 오지 않았느냐?"
오늘은 사부대중공동체의 재가영역인 한생명에서 회원들과 마을에서 길을 찾는 이야기들이 있는 날.
함께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전에 읽은 책에 나오는 이런 대화가 떠올랐습니다.
이미 길 자체에 서있는 벗들에게 축복을...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No.617 시골아낙 (2011-04-20 21:07:23)
면역력이 많이 약해졌어요. 잇몸에 염증이 생기고 잠은 많아지고... 푹신한 의자가 허리가 아파 딱딱한 의자로 바꿨는데 그 역시 허리가 아파요. 아무래도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는 건 너무 오랜만이라 그럴거예요. ㅜ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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