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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향기로운 삶을 위해 하루에 한 번쯤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요

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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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목록
No.129 알씨 (2010-05-25 23:02:20)
저들은 어리석을 뿐만 아니라 극악무도하기까지 합니다. 화가 나는 이 마음, 잘 들여다보겠습니다.
No.128 행자 (2010-05-25 13:04:20)
해야 할 일을 마치고 숨을 고릅니다. 이틀만에 세수도 했더니 개운합니다.
함께 애써준 사람들, 내 순서가 끝나기를 기다리다 지금도 전투처럼 일을 하고 있을 분들...
모두모두 고맙고 고맙기만 합니다...
No.127 지금여기 (2010-05-25 09:21:46)
오늘 기도 다 해 마쳐서 여유롭습니다 매 순간 지금 여기에 깨어 있겠습니다_()_
No.126 알씨 (2010-05-25 07:08:53)
저들이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소서. 온 세상 모든 생명이 밝고 평화롭게 하소서.
No.125 행자 (2010-05-24 06:52:49)
오늘 하루 주어진 시간보다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오얏씨 하나에 우주의 에너지를 담을 수 있는 기운으로, 내 한 숨 한 숨이 차분하고 헛되지 않게, 혹시나 옆사람이 내 뜻과 다르게 움직여도 감사함을 잊지 않고,
섭섭하거나 화나는 마음이 생기지 않도록, 그렇게 깨어 살아보겠습니다.
No.124 알씨 (2010-05-24 06:48:38)
스스로 자기 삶을 혁명하는 것이 생명평화 세상을 만드는 확실한 길임을 믿으며 절을 올립니다.
No.123 행자 (2010-05-23 15:07:50)
부처님 마음 속의 이 내 몸으로 내 마음 속의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No.122 알씨 (2010-05-23 09:49:30)
멀리서 반가운 님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지난밤 꿈까지 제가 와줘서 고맙다고 하시면서요. 천일기도 중인 제가 자랑스럽다고도 하시구요. 감사하고 또 감사할 따름입니다.
No.121 알씨 (2010-05-22 18:47:52)
어제 끝까지 있지 못해서 죄송하고 안타까웠습니다.
몸이 따라가지 못하니 마음도 뒷걸음칩니다. 앞으로 튼튼하게 살겠습니다.
No.120 행자 (2010-05-22 08:02:45)
반성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깨어있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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