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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659 인리강 (2019-02-18 1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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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무역협상 워싱턴서 3차 고위급 협상 진행트럼프 장벽예산 확보 위해 국가비상사태 선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미국과 중국이 14∼15일 베이징에서 2차 고위급 무역협상을 벌인데 이어 다음 주 미국 워싱턴으로 자리를 옮겨 3차 고위급 무역협상을 진행한다 . 양쪽에서 긍정적인 신호음이 잇달아 나오고 있지만 협상 마감 시한인 오는 3월 1일까지 양측이 만족할 만한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와 더불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공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수정안 표결 등이 이번 주 예고돼 있다.먼저 눈여겨볼 소식은 미·중 무역협상이다. 시진핑 주석은 “양측이 중요한 단계적 진전을 이뤘다”면서 “남은 협상에서 상호이익이 되는 합의에 이르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미국 대표단도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지만 희망적”이라고 화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에 접근하면 관세 인상을 하지 않겠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다만 양측이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입장을 좁히지 못하고 있어 최종 타결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간 15일,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대선 핵심 공약이었던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의미다. 트럼프 대통령은 “범죄를 막기 위해 국경장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 승인 없이 최대 80억 달러, 우리돈 8조원이 넘는 국경장벽 예산을 확보했다. 그러나 미국 시민단체와 민주당은 즉각 소송에 착수, 법적 다툼이 예고된 상태다. 민주당이 장악한 하원 법사위원회는 청문회를 열기로 하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국가비상사태 관련 문서를 22일까지 제출하라”고 요구했다21일에는 1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된다. 이번 회의록을 통해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조기 종료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다. 21일과 22일에는 다수의 연준의원들의 연설이 예정돼 있어 연준의 스탠스를 점검할 수 있다. 최근 미국 경제가 양호하다는 발언이 계속되면서 다시 금리인상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는 상황이다. 영국의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이슈도 이번 주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지난 14일 영국 하원은 EU와의 안전장치(백스톱) 협의를 포함한 브렉시트 계획을 지지한다는 내용이 담긴 결의안을 부결시켰다. 테리사 메이 총리는 브렉시트 재협상을 위해 다음주 벨기에 브뤼셀에서 장 클로드 융커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을 만날 예정이다. 메이 총리는 오는 26일까지 EU와 합의에 도달하면 의회에서 브렉시트 합의안에 대해 2번째 승인 투표를 시도한다.김경민 (min07@edaily.co.kr)이데일리 채널 구독하면 [방탄소년단 실물영접 기회가▶]꿀잼가득 [영상보기▶] , 빡침해소!청춘뉘우스~ [스냅타임▶]<ⓒ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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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658 류랑서 (2019-02-18 09: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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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라이온봇 기자][그림 1] 카이버 네트워크 최근 1개월 추세 (제공: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02월 18일 00시 00분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카이버 네트워크는 전일 대비 14원 (9.03%) 오른 169원에 거래되고 있다.전일 대비 최저가는 151원, 최고가는 172원이었다. 1일 거래량은 53,285 KNC이며, 거래대금은 약 839,290원이었다.전일 거래량 대비 당일 거래량은 증가하고 있다. 최근 1개월 고점은 195원이었으며, 현재 가격은 고점 대비 86.67% 수준이다.또한, 최근 1개월 저점은 121원이었으며, 현재 가격은 저점 대비 139.67% 수준이다.라이온봇 기자 -한국경제TV※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거장들의 투자공식이'자체 개발한 '라이온봇 기자'가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라이온봇기자 ▶ 네이버 홈에서 [한국경제TV] 채널 구독하기 [생방송보기]▶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 - [증권 / 주식상담 / 부동산]ⓒ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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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아마존 제2본사 막은 오카시오-코르테즈 의원트럼프 이어 트위터 팔로워 많은 정치인 이름 올려무상등록금, 건보 확대 등 파격 공약으로 인기몰이"갑부에 부유세 부과" 美사회주의단체 ‘DSA' 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국정연설을 하는 5일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스-코르테즈(오른쪽) 민주당 하원의원이 여성 참정권 운동 운동을 했던 ‘서프러제트’를 상징하는 흰옷을 입고 있다. [사진=AFP제공][이데일리 정다슬 안승찬 기자] 아마존의 제2본사를 유치하기 위한 경쟁은 치열하다 못해 처절했다. 무려 238개의 도시가 유치 지원서를 냈다. 뉴욕도 마찬가지다. 뉴욕은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등 맨해튼의 빌딩 조명을 오렌지색으로 바꿨다. 오렌지색은 아마존을 상징하는 색이다. ‘뉴욕을 아마존의 오렌지색으로 물들이고 싶다’는 공개적인 구애였다. 그렇게 공을 들였던 아마존 제2본사 유치 프로젝트가 물거품이 됐다. 아마존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뉴욕에 제2본사를 설립하겠다는 계획을 철회하겠다고 발표했다. 아마존은 철회 이유에 대해 “새로운 본사 건립에는 해당 지역 선출직 공직자들과의 긍정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뉴욕 시민 70%가 지지입장을 밝히고 있지만 많은 지역 정치인들이 반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마존 제2본사 건립을 반대한 지역 선출직 공직자들 중 중심에 서 있는 인물이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즈 민주당 하원의원이다. 올해 29세, 미국 역사상 최연소 하원의원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부터 ‘항복선언’을 받아내 전세의 주목을 받았다. 오카시오-코르테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 오늘은 헌신적인 뉴요커들과 그의 이웃들이 아마존의 탐욕, 노동자 착취,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대표)을 물리친 날”이라고 말했다.◇10선 의원 물리치고 민주당내 경선서 승리 오카시오-코르테즈 의원은 등장부터 미국사회에 충격을 줬다. 그는 지난해 미국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10선 의원 조 크롤리를 15%포인트 차이로 제친데 이어 11월 중간선거에서 뉴욕 14선거구(브롱스·퀸즈) 의원으로 당선됐다. 그는 푸에리토리코 출신 모친과 브롱크스 출신 부친에서 태어난 ‘이민자 2세’다. 경선 승리 불과 몇 개월 전까지 바텐더로 일했고, 이전까지 선거에 출마하거나 공직을 맡은 경험이 전무한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스-코카테르 민주당 하원의원이 2월 7일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앞에서 ‘그린뉴딜’정책에 대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AFP제공]아웃사이더였다. 정치활동이라고는 2016년 대선 당시 버니 샌더스 캠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미국 내 최대 사회주의단체인 ‘미국민주주의사회주의자’(DSA) 회원명단에 이름을 올려 놓은 게 전부다. 그러나 그는 선거 과정에서 그는 건강보험 적용 대상 확대, 대학 무상 등록금, 부유세 공약 등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우며 주목 받기 시작해 현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다음으로 가장 트위터 팔로워(220만명)가 많은 대중정치인으로 급성장했다. 미국 언론은 오카시오-코르테즈 의원을 그의 머리글자이자 트위터 계정이름이기도 한 AOC로, 그가 제안한 ‘그린뉴딜’(Green New Deal) 정책패키지는 GND로 부른다. JFK(존 F.케네디), FDR(프랭클린 D. 루즈벨트)을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예우다.GND는 루즈벨트 대통령의 뉴딜 정책처럼 대규모 투자와 대대적인 법 제도 개선을 통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들고 전력을 모두 재생에너지로 공급해 1000만개의 신규일자리를 창출하자는 게 주요 내용이다. 예상되는 재원은 미국의 1년치 연방정부 예산(4조달러)보다 많은 6조 6000억달러. 어마어마한 금액이지만 오카시오-코르테즈 의원은 화석연료 보조금을 폐지하고 최상위 소득계층에 최고세율 70% 부과하는 ‘부유세’를 도입하면 충분히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뉴딜이라는 전통적인 개발정책에 녹색산업을 접목하겠다는 그의 아이디어는 미국정가를 흔들고 있다. 카말라 해리스, 코리 부커, 엘리자베스 워런, 커스틴 길리브랜트 등 많은 민주당 대선주자들이 그린뉴딜 정책을 지지하고 나섰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비행기, 자동차, 소, 석유, 군대까지 영영 없애는 것이 좋을 것”이라며 조롱했다. ◇“아마존에 왜 30억달러 줘야하나”오카시오-코르테즈 의원은 여러모로 트럼프 대통령과 여러모로 대척점에 있는 인물이다. 우선 ‘여성’이고 ‘젊다’. 백인이 아닌 ‘히스패닉’이며 ‘이민자의 자녀’이다. 그는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아파트 월세를 내기 위해 첫 의원 월급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오카시오-코르테즈가 아마존 제2본사 유치를 반대한 이유도 이같은 출신배경을 기반으로 한다. 아마존이 제2본사 부지로 낙점한 뉴욕주 롱아일랜드시티는 주로 이민자와 소규모 자영업자 비율이 높은 중산층 이하 시민들이 거주하는 곳이다. 오카시오-코르테즈 의원은 이 곳에 아마존이 들어오면 부동산 가격이 폭등해 원주민들이 외곽으로 쫓겨나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가속화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실제 아마존 발표 이후 이 일대 부동산 가격이 들썩이기 시작했다. 교통·학교 등 공공인프라 부족현상 역시 심해질 것이란 지적도 나왔다.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등이 이에 동조하고 나서자아마존은 본사 설립계획을 백지화했다. 논란은 뜨겁다. 오카시오-코르테즈 의원을 지지하는 이들은 아마존이 반(反) 노동자적인 기업인지, 아마존으로부터 창출된다고 하는 경제적 효과가 얼마나 ‘과장’됐는지 지적한다. 반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고 성장할 기회 역시 포기한 것이라고 비난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뉴욕에 거점을 둔 기술기업들의 단체인 ‘테크:NYC’ 전무이사 줄리 사무엘은 성명을 통해 “나쁜 정치가 좋은 정책의 발목을 잡았다”고 탄식했다. 세마 모디 CNBC 기자는 승리를 자축하는 오카시오-코르테즈의 트윗에 “당신은 대기업들이 뉴욕을 좋은 투자처로 보지 못하게 하는 대신 중소기업·자영업자들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갑부에 부유세 거둬라” Vs “사회주의적 발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사진=AFP제공]미국에서 ‘부유세’ 논쟁의 불씨를 당긴 인물도 오카시오-코르테즈 의원이다. 그는 올해 초 미국 CBS 방송에 출연해 연소득 1000만달러(약 113억원) 이상인 고소득자의 최고한계세율을 70%로 인상하자고 주장했다. 전체의 1% 미만인 ‘초고소득자’에 대해서는 과세액수를 대폭 늘리자는 것이다. 현재 미국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연소득 60만달러(약 6억7000만원) 이상일 때 37%다. 민주당 유력 대선주자들도 부유세 논쟁에 뛰어들었다. ‘트럼프 저격수’로 불려온 엘리자베스 워런 민주당 상원의원은 5000만달러(약 562억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가구에는 연 2%, 10억달러(약 1조1300억원) 이상에는 연 3%의 부유세를 매기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부유층과 권력자를 떠받치는 부정한 시스템에 맞서 평범한 가정의 삶을 지키는 싸움을 시작하겠다”고 외쳤다.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상속받은 유산이 350만달러(약 39억원) 이상일 때 45% 이상, 최고 77%(유산이 10억달러 이상일 때)의 상속세를 물리는 법안을 제안했다.부의 불평등에 대한 미국사회의 불만이 표면적으로 표출된 상징적 사건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움직임을 ‘사회주의적’이라고 비판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일 국정연설에서 “미국은 국가의 강압과 지배가 아닌 자유와 독립에 기반해 건국된 나라로, 앞으로도 사회주의 국가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정다슬 (yamye@edaily.co.kr)이데일리 채널 구독하면 [방탄소년단 실물영접 기회가▶]꿀잼가득 [영상보기▶] , 빡침해소!청춘뉘우스~ [스냅타임▶]<ⓒ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No.1657 점재래 (2019-02-18 09: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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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제2차 북미 정상 회담이 열리는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양측의 의전 실무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회담에 앞서 베트남을 국빈 방문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김정은 위원장의 경제 시찰 동선도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하노이에서, 강정규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의전을 총괄하는 김창선 부장,베트남 정부 영빈관에 짐을 풀고, 이튿날 하노이 북쪽의 산업도시 박닌으로 향했습니다.북미 회담에 앞서 베트남을 국빈 방문할 것으로 알려진 김정은 위원장의 경제 시찰 후보지 가운데 하나입니다.삼성전자의 베트남 공장도 자리 잡고 있어 관심을 끄는데, 삼성 측은 아직 북측으로부터 어떤 연락도 받은 게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현지 소식통은 오히려 박닌 근처 박장에 있는 북한군 참전 용사 열사묘 방문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또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는 영빈관 근처의 소피텔 메트로폴과 하노이 서호에 자리 잡은 인터콘티넨털 웨스트 레이크 호텔 등 2곳으로 압축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미국 측의 의전 준비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지난 15일 하노이에 도착한 대니얼 월시 미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숙소로 거론되는 메리어트 호텔과 회담장 후보인 국립컨벤션센터(NCC) 등을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북미 양측의 의전 담당자들이 하노이에 와 있는 만큼 현지 실무 접촉 가능성도 높습니다.북미 정상의 두 번째 만남이 불과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양측은 물론 현지 베트남 당국의 경호와 의전 준비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베트남 하노이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 24시간 실시간 뉴스 생방송 보기 ▶ YTN이 드리는 무료 신년 운세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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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다큐 최고다 (18일 오전 11시 30분) 폐지로 만든 특별한 캔버스에 사랑을 그리는 기우진 대표. 인천에 있는 한 대안학교 교사로 활동해온 그는 학생들을 위한 진정한 학교를 설립하는 것을 꿈꾸는 청년이기도 하다. 2013년 여름, 한 노인이 수거한 폐지를 어렵게 옮기는 모습을 목격한 기 대표. 그 이후 그는 노인들이 폐지 수거 노동에 대한 정당한 가치를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고, 노인들에게 시세의 20배 가격으로 매입하기 시작하는데…. kg당 약 1000원의 폐지를 주원료로 직접 캔버스를 제작하는 '러블리 페이퍼'는 재능기부에 나선 캘리그라퍼를 비롯한 작가들과 함께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작품을 통한 수익은 다시 노인들에게 환원하는 기 대표. 경제적인 이익보다는 우리 사회에 더 많은 가치를 확산시키는 사회적기업이 되기를 꿈꾸는 기 대표를 '성공다큐 최고다'에서 직접 만나보자. 기우진 대표는 18일 오전 11시 30분 '성공다큐 최고다'에서 만나 볼 수 있다.▶매경 뉴스레터 '매콤달콤'을 지금 구독하세요▶뉴스 이상의 무궁무진한 프리미엄 읽을거리[ⓒ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o.1656 인리강 (2019-02-18 09: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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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공유경제와 원격의료를 한국에서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하고도 ‘공수표’ 논란을 빚었다. 지난 15일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혁신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공유경제와 원격의료 등이 택시기사와 의사 등의 반발로 가로막힌 상황을 어떻게 타개할 것인가”를 묻는 말에 답변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홍 부총리는 “선진국에선 보편적인 서비스를 우리만 못할 까닭이 없다”면서도 “이해관계자들이 윈윈하는 상생 방안을 마련해 사회적 대타협을 이뤄야 한다”고 말해 조속한 규제 혁파를 고대한 기업인들을 또다시 허탈하게 했다.차량공유 서비스 ‘쏘카’와 ‘타다’를 운영하는 이재웅 전 기재부 혁신성장본부 공동본부장이 “이해관계자 대타협이 우선이라는 말은 너무나 비상식적”이라고 일갈한 대로다. 인터넷포털 ‘다음’ 창업자인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장 중요한 수천만 명의 택시 이용자가 빠졌는데 카카오, 택시단체, 국회의원이 모인 기구를 사회적 대타협 기구라고 명명한 것부터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내려진) 결론을 어느 국민이 수용하겠느냐”고 반문했다. 정부가 각종 갈등 조정의 장치로 동원하고 있는 ‘사회적 대타협’의 핵심적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다.정부가 ‘사회적 대타협’이라는 이름 아래 이해관계자들 간에 평행선을 그리게 하거나 ‘목소리 큰 쪽’의 손을 슬그머니 들어줘 도리어 갈등과 사회적 비용을 더 키운 사례는 신(新)산업 분야만이 아니다. 일자리 대재앙 고착화로 귀결되고 있는 최저임금 졸속 인상과 시대 조류(潮流)를 거스르는 획일적인 근로시간 단축을 보완하는 작업 등이 답보 상태인 게 대표적인 사례다. 대기업-공공기관 노조의 억지 파업을 견제할 대체근로자 투입 등 기업 측 대응 수단과 4050 중장년 세대의 일자리 숨통을 터줄 파견근로 등을 허용하는 문제도 마찬가지다.홍 부총리 표현을 빌리자면 이들 과제 역시 “선진국에서 (유연하게 운영)하고 있는 만큼 한국에서 못할 게 없는” 것들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 반대다. 다른 나라들이 다 허용하거나, 최소한 시장경제가 작동할 수 있게끔 유연하게 적용하는 조치들을 한국에서만 ‘약자 보호’라는 정치구호 아래 호도하는 규제를 강행하고 있다.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시장억압적 규제가 하도 많아 한국이 ‘갈라파고스’에 비유되는 지경이다. 업역과 국경 구분이 사라진 무한경쟁 시대에서 한 줌의 기득권 철밥통을 지켜주기 위해 성장과 고용의 원천인 기업을 밖으로 내몰고, 약자를 더 곤궁으로 몰아넣는 시대착오적인 일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핵심 관문은 사업자들 간의 갈등 조정이다. 정상국가라면 노조 등 일부 ‘힘센 세력’이 아니라 국민 전체 편익과 이익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 이재웅 대표 말처럼 “정부 역할은 국민 편익을 증진하는 혁신을 북돋는 것”이어야 마땅하다. 주요 국가가 기존 사업자들 반발을 무릅쓰고 신산업을 허용한 것도 이 때문이다.정부는 노조 등 일부 지지세력 눈치를 보느라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결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이해당사자들 간 ‘상생 합의’만 종용할 게 아니라 무엇이 국민 편익에 합당한지를 따져 기득권 장벽을 허무는 등 적극적 조정자 역할에 나서야 한다. 그게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정부와 여당의 책무다.[한경닷컴 바로가기]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채널 구독하기 <자세히 보기>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o.1655 인리강 (2019-02-18 08: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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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가 소송 위임계약서를 작성하는 시간에 상응하는 보수료를 의뢰인에게 청구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김모씨가 변호사 조모씨를 상대로 낸 수임료 반환 청구소송의 상고심에서 “김씨에게 11만6000원의 수임료를 반환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김씨는 2017년 3월 3일 변호사 조씨에게 민사소송 사건을 위임하고 수임료 110만원을 지급했다. 조씨는 이틀 뒤 법원에 소송 위임장을 제출하고 사건기록을 검토한 뒤 보름 후 필요한 자료제출을 요청하고 법적 의견을 제시하는 A4 2장 분량의 이메일을 보냈다. 하지만 김씨는 조씨와 답장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다툼이 생겼고 조씨는 같은 달 22일 법원에 사임계를 냈다. 김씨는 수임료 전액을 돌려줄 것을 요청했지만 조씨가 거절하자 “조씨가 일방적으로 위임계약을 해지한 것이므로 지급받은 보수 전액을 반환해야 한다”며 소송을 냈다. 반면 조씨는 “위임계약은 당사자간 합의에 의해 해지됐으며, 위임계약 체결 후 수행한 업무에 상응하는 보수액을 ‘시간당 보수율’에 따라 계산하면 115만원(부가가치세 별도)이 되므로 반환해야 할 보수액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맞섰다. 조씨가 당시 정한 시간당 보수율은 ‘10분당 4만원, 전화상담의 경우 30분 이하일 때 5만원, 대면상담의 경우 30분 이하일 때 7만원(각 부가가치세 별도)’이었다. 1심은 김씨의 청구를 기각했지만 2심은 조씨가 위임계약서 작성 시간까지 수임료에 포함한 사실을 문제 삼았다. 2심 재판부는 “사회일반의 거래관념상 위임계약 체결을 위해 작성되는 위임계약서에 관해서까지 그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에 상응한 보수액을 변호사가 의뢰인에게 청구할 수 있다고는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2심은 또 “위임계약서상 위임계약 체결 전 2차례 이뤄진 전화상담에 대한 보수는 청구할 수 있는 근거가 없고, (수임료로 포함시킨) 기일변경신청서 및 소송위임장 작성·제출도 전자소송사건인 점을 고려할 때 10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볼 수 없어 정당성을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대법원도 2심 판단이 옳다고 봤다. mountjo@fnnews.com 조상희 기자 ▶ 세상의 모든 골 때리는 이야기 'fn파스'▶ 속보이는 연예뉴스 fn스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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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28일 2차 미·북정상회담에 앞서 25일 베트남에 도착해 응우옌푸쫑 베트남 국가주석과 만날 예정이라고 한다. 일각에선 미·북정상회담 직후 국빈 방문한다는 얘기도 나와 시기는 두고 봐야겠지만 김정은이 베트남식 개혁개방 현장 학습에 나설 가능성은 매우 높아 보인다.베트남은 북한이 롤모델로 삼을 만한 나라다. 둘 다 사회주의 국가로 미국과 전쟁을 치른 경험이 있다. 베트남은 전쟁 후 미국과 관계 개선에 성공하면서 글로벌 경제시스템에 편입했고 지금은 동남아시아 경제대국으로 부상했다. 개혁개방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산당 일당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지배체제를 손대지 않고 경제발전을 이루는 것이 목표인 김정은에게는 매력적인 연구대상일 것이다. 북한이 베트남처럼 국제사회의 정상적 일원으로 거듭나는 것은 미국 등 상대 진영이 바라는 최선의 시나리오이기도 하다. 2차 정상회담 장소로 베트남 하노이를 택한 데는 이 같은 의미가 내포돼 있다. 다만 베트남과 북한 사이에는 공통점 못지않게 큰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두 나라 모두 형식적으로는 공산체제이나 베트남이 중국식 일당 독재국가라면 북한은 김씨 일가 세습독재체제다. 북한에선 베트남에 비할 수 없는 폭압적, 폐쇄적 철권통치가 행해진다. 이런 체제와 개혁개방이 모순 없이 양립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김정은이 베트남을 개혁 모델로 삼을 생각이라면 민간에 더 많은 자유를 주고 개인의 기본권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정치개혁을 병행해야 한다. 이것이 자신의 권력기반 해체를 불러올 것이라 두려워해서는 개혁도, 경제발전도 미몽에 그칠 공산이 크다. 이보다 더 본질적인 차이는 핵 보유다. 베트남은 핵을 보유한 적이 없고 개발을 시도한 적도 없다. 이 때문에 미국과 관계 회복이 수월했다. 북한은 핵 보유와 경제 교류를 동시에 거머쥐고 싶겠지만 북핵 위협에 노출된 주변국은 이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에게 온갖 덕담을 하면서도 "제재는 계속된다"고 강조하는 의미를 새겨들어야 한다. 김정은이 진정으로 베트남처럼 성공하고자 한다면 차이점에 주목하고 해소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조만간 있을 베트남 국빈 방문이 그런 기회가 되길 바란다.▶매경 뉴스레터 '매콤달콤'을 지금 구독하세요▶뉴스 이상의 무궁무진한 프리미엄 읽을거리[ⓒ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o.1654 호영빛 (2019-02-18 08: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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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653 최보병 (2019-02-18 07: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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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망언'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김진태, 김순례, 이종명 의원의 징계안 등을 다룰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오늘 오전 첫 간사회동을 합니다.윤리특위는 오늘 오전 간사회동을 열고, 전체 회의 개최 일정과 함께 한국당 3명 의원의 징계안 상정 여부도 논의할 계획입니다.이 자리에서 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은 세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요구한다는 계획이지만, 한국당은 손혜원·서영교 의원 등 앞서 접수된 징계안까지 함께 논의하자고 주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24시간 실시간 뉴스 생방송 보기 ▶ YTN이 드리는 무료 신년 운세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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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자리 1.20 ~ 2.18]핸드폰 전화번호부 1번부터 끝번까지 나에게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인지 헤아려보자. 오늘은 주변사람들의 조언이 필히 필요한 날이다. 안 되는 것 끙끙 혼자 끌어안고 있어봤자 오히려 일만 더 꼬인다. 평소 건들건들해 보이던 후배 녀석이 속 시원한 해답을 줄 수도 있다. 무시하지 말고 들어주자. 마무리 된 일이라도 한 번 더 확인하자. 그리고 마무리해야 할 일이 있으면 한 템포 늦춰 다음으로 미루는게 좋을 것 같다. 오늘은 조금, 여유를 갖자. 행운의 아이템 : 일기장[물고기자리 2.19 ~ 3.20]전체적인 운도 별로, 신체지수 감성지수 애정지수 어느 하나 시원하게 좋은 것이 없으니 힘든 하루가 될 것 같다. 나 혼자 힘으로 해결할 수없는 일들이 생긴다. 하지도 않은 말 때문에 구설수에 오른다. 오늘은 어떻게 해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날이니 받아들이자. 괜한 변명은 오히려 일을 크게 만들 수 있다. 그냥 속으로 삭히자. 오늘 하루, 나 죽었소~ 하는 맘을 먹는 다면 24시간은 생각보다 짧다. 행운의 아이템 : 전자오락실[양자리 3.21 ~ 4.19]머리가 잘 돌아가는 날이다. 융통성, 이성적인 사고 능력이 필요한 일에 결과가 좋다. 단, 자기 합리화가 지나치게 느껴질 경우 마이너스가 된다. 적당히 적당히~ 용기를 내여 의협심을 발휘하는 것도 좋지만 몸으로 하는 용기는 참자. 행동보다는 말로 하는 것이 좋고 극단적인 해결책 보다는 유드리있게 대화를 유도하는 것이 좋겠다. 간단한 점심약속이 생길 수 있는 날, 시간끌지 말고 먹고 싶은 메뉴를 미리 생각해놓자. 행운의 아이템 : 약속하기[황소자리 4.20 ~ 5.20]이것저것 할 말 많은 오늘이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확실하게 말하자. 대놓고 앞에 의견을 말하는 것은 좋지만 몰래 뒷담화 하다가는 뒤통수 된통 맞을 수 있으니 정직하고 흥분하지 않은 언변술이 요구된다. 계산적인 곳에 머리가 비상하게 돌아간다. 공부를 한다면 과학이나 수학, 계산하고 추리하는 과목이 오늘 잘풀리고, 친구들과의 돈계산도 칼같이 해낸다. 너무 이해타산적인 발언을 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 행운의 아이템 : 토스트[쌍둥이자리 5.21 ~ 6.21]물에 빠지면 물고기랑 이야기 하느라 엉덩이만 동동 뜨는 당신~! 입단속이 필요한 날이다. 여기저기서 당신 입에 주목하고 있으니 지금까지 고 입만 가지고 요리조리 피해 다녔다면 이젠 입보다는 몸을 좀 움직이시라.. 오래 전에 숨겨 두었던 돼지 저금통을 찾을 수도 있겠다. 그렇게 생긴 돈으로는 당신 행동에 주시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한 턱 쏴! 당신 입에 집중되어 있는 관심을 분산시킬 필요가 있다. 일단 오늘만 좀 넘어가자. 행운의 아이템 : 오리고기[게자리 6.22 ~ 7.22]오늘 같은 날 가만히 있다간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될지도 모르겠다. 호랑이 굴에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사는 것처럼 정신 차려라!! 정신 차려야 산다. 그렇지 않으면 억울한 것투성인 하루를 보내게 될 것이다. 술집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말 것. 괜한 시비에 휘말릴 수 있으니 오늘은 집에서 얌전히 책이나 읽는 게 당신 신상에 좋을 것이다. 주위 환경을 정리하면 좋은 날! 집에 있는 김에 버릴 건 좀 버려라.. 행운의 아이템 : 빗자루[사자자리 7.23 ~ 8.22]" 횡단보도는 차가 없을 때 건너면 되는 것 아닌가요?" 신호등의 색깔에 상관없이 살아온 당신~! 운 좋았다. 하지만 오늘만은 피할 수가 없다. 왜냐고? 신호등은 반드시 지켜야 되니까.. 이기도 하지만 ^^;; 오늘 당신의 신변을 위해선 지키는 게 좋겠다. 평소와 다름없는 것들이 당신의 신변을 위협하게 될 지도 모른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고나 할까? 약속이 있다면 평소보다 좀 빨리 나올 것. 신호를 지켜야 되니까 ㅋ 행운의 아이템 : 우편함[처녀자리 8.23 ~ 9.22]째깍째깍, 시간은 돈이다. 오늘 시간을 아껴써야 하는 날. 수업시간마다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것이 늘 오늘만 같으면 공부할 맛 날 것같은 날이다. 그러나 집중력이 너무 좋은 탓일까? 시간가는 것을 의식하지 못할 수 있으니 중요한 약속이나 지켜야 할 일들을 까먹지 않도록 체크할 것. 이것저것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적당히 여유를 두고 오늘 하루를 보내야 실수가 없고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삼각관계의 조짐이 보인다. 본인, 혹은 상대, 혹은 제 3의 사람이 엇갈린 추파를 던질 수 있으니 애초에 제거하자. 놔두면 잡초처럼 무성하게 자랄 조짐이 보이므로. 행운의 아이템 : 닌텐도[천칭자리 9.23 ~ 10.23]입에 쓴 약이 몸엔 좋은 법~ 그러나 써도 너무 쓰다. 하루 종일 당신의 마음에 스크래치가 날 말들을 너무 많이 들어 의기소침해 질수 있는 날이겠으나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진심어린 충고들이 대부분일 것이니 듣기 싫은 잔소리같이 느껴진다 하더라도 싫은 내색 하지 말고 귀를 기울이자. 훗날 당신에게 다 피가 되고 살이 될 것이니. 계획이 없던 갑작스런 일들이 생기겠으나 대부분 결과가 좋지 못하거나 시간만 들이고 소득없는 일들이겠으니 괜히 덤비지 말 것. 행운의 아이템 : TV드라마[전갈자리 10.24 ~ 11.22]돈거래라면 친구라도, 가족이라도 삼가는 것이 좋은 하루. 제 아무리 품고 숨겨도 오늘은 돈이 새는 날이니 쓸데없는 지출을 삼가자. 건강 적신호 불이 들어왔다! 아침부터 으슬으슬, 머리도 지끈지끈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나중에 크게 앓을 수도 있으니 오늘 컨디션이 별로라면 일단 휴식을, 여유가 된다면 건강검진이라도 받아보는 것이 좋겠다. 이성간의 구설수가 있을 수 있으니 행동거지에 신중을 기하도록 하자.행운의 아이템 : 전자시계[사수자리 11.23 ~ 12.21]기다렸다. 당신의 카리스마~! 자자 눈빛 한 번 날려 주시고~ 결단력 있는 당신이 바로 오늘의 킹/퀸이다. 자상하거나 부드러운 당신보다는 "야야야~!" 외칠 수 있는 좌중을 흔드는 카리스마? “안녕하셨쎄요?~” 같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말 같은 건 절대로 쓰면 안 된다. 당신의 숨어있던 막강 리더십이 요구되는 날이다. 자신 없다면 남한테 신경 쓰기보다는 당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자. 당신이 제일 잘하는 건 뭐? 행운의 아이템 : 독서[염소자리 12.22 ~ 1.19]크고 작은 문제들이 당신의 가슴을 누르니... 톡쏘는 탄산음료를 마셔도 답답한 가슴을 주체할 수 없는 날이겠다. 오늘 생기는 고민거리는 한방에 해결하려 하지 말고 두고두고 생각하도록 하자. 한 번 두 번 생각하는 것보다 세 번 네 번 생각해야 실수가 없을 일들이다. 쭉~고민해 왔던 문제들이 있었다면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제일 빠른 때인 법, 고민하고만 있지 말고 오늘 바로 시행에 옮기자. 내가 힘들면 다른 사람도 힘들다는 것을 잊지 말고, 마음을 비우면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이 나타날 것이니~행운의 아이템 : 요구르트제공=드림웍 ▶ 24시간 실시간 뉴스 생방송 보기 ▶ YTN이 드리는 무료 신년 운세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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