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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향기로운 삶을 위해 하루에 한 번쯤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요

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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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목록
No.613 시골아낙 (2011-04-16 15:52:26)
염려해주시는 행자님, 미가연님도 봄날처럼 고맙습니다. 괜찮아질 수 있는 길을 찾고 있지요. ^^ 모두 건강하세요!
No.612 시골아낙 (2011-04-16 15:50:47)
가슴 설레는 봄날입니다. 고맙습니다. ^^
No.611 행자 (2011-04-16 10:56:04)
매화.산수유.자목련.개나리.벚꽃.살구꽃.제비꽃.민들레.수선화.냉이꽃...요즘.절주변에서.보이는.꽃들...
그 색깔에 향기에 취하다가도 불현듯 막막한 느낌이 되곤 합니다. 꽃 위로 몇마리 나비가 하늘거릴 뿐.
벌 한 마리 날아다니지 않는 꽃무더기를 보면서 ... 벌과 나비가 꽃의 일부요 생명임을 느낍니다.
탐내고 성내고 어리석어 지은 지난 날의 모든 죄를 참회합니다...
No.610 행자 (2011-04-15 01:22:40)
욕망과 좌절에 빠져 나태할 때 당신의 고행을 따르게 하시고...
No.609 시봉 (2011-04-14 07:46:09)
매일 매일 스쳐지나가는 헤아릴수없이 수많은 무표정한 서울 한복판의 도시인들... 때로는 불쾌하게 혹은 측은하게... 의미없이 잠깐 짬깐 느끼고 사라지지만... 그들도 부처라 여기며... 나를 낮추고 마음속으로 합장하며...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No.608 은빛호수 (2011-04-14 01:48:37)
어젯밤엔... 앞으로 십년 계획을 세워봤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나니, 좀더 부지런하게 또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맘 먹었습니다.
새 계획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뿌듯해집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공부하고 방일하지 않겠습니다. _()_
No.607 미가연 (2011-04-13 20:55:36)
출근길에 실상사에 들러 아미타부처님께 삼배하고 갔습니다. 참회할 일이 좀 있었습니다. 마음챙기기를 번번히 실패한 때문입니다....
No.606 행자 (2011-04-13 18:32:51)
시골아낙님이 많이 힘든가 봅니다. 지리산의 기운을 보냅니다. 어깨 쫘악 펴고 심호흡 한 번 해보시길.
No.605 행자 (2011-04-13 18:31:38)
오늘도 내 마음 자리 되돌아보면 참회할 일이 참 많습니다.
탐내고 성내고 어리석어 지은 지난 날의 모든 죄를 참회합니다.
No.604 실상사 (2011-04-12 14:19:30)
벽운거사님. 저도 긴 시간 동안 고심한 끝에 드린 말씀이었어요. 그리고 제뜻을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생각해보면 벽운거사님께서 기도문을 길게 쓰거나 영어기도문을 올리는 게 근본이유는 아닐 겁니다.
아직 이 기도방이 활성화된 상태가 아니어서 거사님의 긴 글이 다양함의 하나로 보이지 않는 것이겠죠.
그리고 딱이 제가 드린 말씀이 옳다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기도방에 다른 글이 안올라와서
원인을 생각해보던 차에 몇분이 그런 느낌을 얘기해주셔서 그런 부분도 있겠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때에도 말씀드렸듯이 거사님이 잘못했다는 게 아니니 마음에 크게 부담두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은, 원하지 않더라도 어쩔 수 없이 '폭력적일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조정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서로 변화해야 하는 것이고 조금씩 버리는 것을 전제로 하니까요.
매일 끊이지 않고 기도를 이어가시는 벽운거사님에게서 정진의 힘을 배웁니다.
그동안도 그랬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해서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 종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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