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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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향기로운 삶을 위해 하루에 한 번쯤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요

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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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중창불사를 위한 기도 목록
No.608 은빛호수 (2011-04-14 01:48:37)
어젯밤엔... 앞으로 십년 계획을 세워봤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나니, 좀더 부지런하게 또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맘 먹었습니다.
새 계획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뿌듯해집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공부하고 방일하지 않겠습니다. _()_
No.607 미가연 (2011-04-13 20:55:36)
출근길에 실상사에 들러 아미타부처님께 삼배하고 갔습니다. 참회할 일이 좀 있었습니다. 마음챙기기를 번번히 실패한 때문입니다....
No.606 행자 (2011-04-13 18:32:51)
시골아낙님이 많이 힘든가 봅니다. 지리산의 기운을 보냅니다. 어깨 쫘악 펴고 심호흡 한 번 해보시길.
No.605 행자 (2011-04-13 18:31:38)
오늘도 내 마음 자리 되돌아보면 참회할 일이 참 많습니다.
탐내고 성내고 어리석어 지은 지난 날의 모든 죄를 참회합니다.
No.604 실상사 (2011-04-12 14:19:30)
벽운거사님. 저도 긴 시간 동안 고심한 끝에 드린 말씀이었어요. 그리고 제뜻을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생각해보면 벽운거사님께서 기도문을 길게 쓰거나 영어기도문을 올리는 게 근본이유는 아닐 겁니다.
아직 이 기도방이 활성화된 상태가 아니어서 거사님의 긴 글이 다양함의 하나로 보이지 않는 것이겠죠.
그리고 딱이 제가 드린 말씀이 옳다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기도방에 다른 글이 안올라와서
원인을 생각해보던 차에 몇분이 그런 느낌을 얘기해주셔서 그런 부분도 있겠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때에도 말씀드렸듯이 거사님이 잘못했다는 게 아니니 마음에 크게 부담두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은, 원하지 않더라도 어쩔 수 없이 '폭력적일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조정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서로 변화해야 하는 것이고 조금씩 버리는 것을 전제로 하니까요.
매일 끊이지 않고 기도를 이어가시는 벽운거사님에게서 정진의 힘을 배웁니다.
그동안도 그랬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해서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 종무실장
No.603 시골아낙 (2011-04-06 21:46:27)
지금 이 시간이 너무 길지는 않기를 바래요. ^^ 사람은 저는 역시 자연 가까이 살아야 하는 듯 해요. ^^
No.602 시골아낙 (2011-03-30 23:41:42)
전주에서 행자님을 뵌 지 벌써 열흘... 당부대로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이라고 기도 드렸지요. 두 손 모아..._()_
No.601 지장 (2011-03-29 21:22:04)
오늘 어머님께 실장님 말씀 들었습니다. 늦었지만 함께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_()_
No.600 미가연 (2011-03-29 21:09:01)
마을 모임에 갔다가 요란하고 시끄럽고 생각하지 않고 말을 하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앗, 뜨거!
No.599 풀집노래 (2011-03-29 10:24:32)
실장님 어머님의 왕생극락을 기도합니다_()_....실장님의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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