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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세미나 - 문제제기 도법(실상사 전 주지, 인드라망공동체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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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9-04-18 12:22 조회3,0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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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상사 절 불사, 어떻게 하면 좋을까 2

실상사 천년의 꿈, 오늘의 꿈
도법(실상사 전 주지,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상임대표)


1. 실상사 천년의 꿈

2,600여년 전 인도 카필라국에 있었던 일이다. 당시 사회현실은 개인적으로, 종교적으로, 사회적으로 많은 모순과 혼란과 혼탁함으로 중병을 앓고 있었다. 곳곳에서 무지와 탐욕으로 인한 타락상들이 일상화되고 있었다. 이 사람 저 사람들에게서 터져 나오는 고통과 절망의 신음소리가 넘쳐나고 있었다. 문제의 모순을 만들어내는 인간, 고통 속에 신음하며 살수밖에 없는 인간 존재란 도대체 어떤 존재인가? 그렇게 전개되고 있는 역사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고 해탈의 삶을 실현하는 길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하고 직면한 현실에 대한 깊은 문제 의식으로 고뇌하는 싯다르타라는 젊은 청년이 있었다. 인간이 스스로에게 던지는 존재 이유에 대한 원초적 물음에 대한 해답을 필요로 하는 당시 개인적 · 사회적 요구에 응답하고자 출가 수행을 했다. 각고의 정진 끝에 마침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아냄으로써 부처가 되고 그 해답의 길을 만인과 함께 하고자 절을 지어 수행과 교화의 활동을 펼쳤다.

1,200여 년 전 신라 땅에 있었던 일이다. 당시 사회 현실도 개인적으로, 종교적으로, 사회적으로 모순과 타락상들이 일상화되고 있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길이 보이지 않았다. 사람들에게서 터져 나오는 고통과 절망의 신음소리가 삶을 더 어둡게 했다. 싯다르타처럼 현실의 문제를 직시하며 깊이 고뇌하는 홍척이라는 젊은 청년 수행자가 있었다. 홍척이 문제의 해답을 찾아내고 그 해답의 길을 몸소 실천하며 길을 가르쳐준 부처님을 본받아 출가하고 수행하고 실상사를 지어서 수행과 교화 활동을 펼쳤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본질적으로 볼 때 이 세상 그 어디에도 특별한 세상, 특별한 사람, 특별한 문제, 특별한 길이 있지 않음을 경험해 왔다. 달리 말하면 언제 어디 누구나 할 것 없이 대동소이한 세상에 대동소이한 사람으로 대동소이한 문제를 안고 대동소이한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2600여 년 전 싯다르타의 고뇌와 1,200여 년 전 홍척의 고뇌가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된다. 싯다르타의 문제 의식과 염원, 홍척의 문제 의식과 염원이 한마음 한뜻임을 확인할 수 있다. 지금 우리는 실상사 오늘의 꿈을 제대로 꾸고 실현하는 길을 찾기 위해 실상사 천년의 꿈을 천착해 보았다. 구체적 자료를 갖고 한 것은 아니지만 2,600 여 년의 불교사를 관통해온 한마음, 한뜻의 문제 의식으로 물음을 제기하고 해답을 찾아내는 작업을 해 본 것이다.

(1) 실상사를 지은 사람은 누구인가?
잘 알고 있듯이 기록으로 볼 때 실상사를 지은 사람은 당시 고뇌하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받아 안은 홍척이었다. 그럼 홍척은 누구인가? 홍척을 알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그의 인간상인 붓다를 알고, 불교 역사를 알고, 당시 사회를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기본적인 문제 제기를 하는 차원에서 붓다가 보여준 삶을 단순화시켜 정리해 본다.
첫째, 주체적으로 진리의 삶을 살았다. 왜 그렇게 살아야 하는가? 해탈의 삶을 살고자 함이다. 붓다는 몸소 그 삶을 살고 보여주고 가르치며 일생을 살았다.
둘째, 중생의 이익과 안락, 세상의 이익과 안락을 위한 삶을 살았다. 언제 어디에서나 항상 중생의 입장에서 그들과 고락을 함께 했다. 그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길을 열어 주고자 절을 지었다. 왜 그렇게 해야 하는가? 진리의 삶인 동체대비의 삶을 살고자 함이다. 그 길만이 참 길이요, 희망의 길이었다. 그 길 말고는 달리 길이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시 상황에서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을 찾아간 것이다. 불행하게도 돌이켜보면 역사의 필연인지, 인간의 한계인지 세월이 흐르면서 붓다의 본의는 끊임없이 왜곡되어 갔다. 그로 인하여 출가 수행자와 승원 중심의 사고와 체제가 굳어지면서 많은 모순과 폐단들이 나타났다. 자연스럽게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본래의 정신을 계승 발전하는 길을 열어가고자 하는 문제 의식의 소유자인 출가보살과 재가보살들에 의해 대승불교 운동이 펼쳐졌다. 그 대승불교사상과 정신이 중국이라는 새로운 역사 현장, 그리고 그곳에서 숨 쉬고 있는 사상과 정신을 만나고, 당시 시대 정신에 응답하는 몸짓으로 선불교 운동이 펼쳐졌다. 부처님의 원형불교를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응답할 수 있도록 참되게 계승한 대승불교, 대승불교정신을 중국의 현장에서 시대의 요구에 응답하는 몸짓으로 나타난 선불교, 선불교정신으로 신라 땅, 그 시대의 요구에 응답하는 길을 찾고 제시하고자 한 사람이 바로 홍척이다.

(2) 왜 지리산 자락인 이곳에 실상사를 지었을까?
매우 다각적으로 천착해야 그 해답의 윤곽이 들어날 일이다. 오늘 이 자리에선 문제 제기의 수준에서 아주 단순화시켜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지리산이다. 천 년 전이나 오늘이나, 우리 민족사에서 지리산이 갖는 의미는 한결같다고 하겠다. 충분히 지리산을 주목했을 것으로 사료된다. 두 번째는 당시 중앙인 경주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이기 때문일 것으로 여겨진다. 참되게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데는 기성의 틀이 굳건한 중앙보다는 기성의 틀이 약한 지역에서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일터이다. 세 번째는 지리산 남쪽으로 쌍계사 · 화엄사 등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볼 때 북쪽에 자리 잡는 것도 당연한 현상이라 할 수 있겠다. 네 번째는 큰 산이 둘러싸이고, 큰 냇물이 돌아 흐르고, 지리산 제일봉인 천왕봉을 마주 바라보고, 산중이면서도 제법 큰 들판이 있음으로 새로운 도량을 건립하기에는 적합한 곳이라고 할 법하다. 그 밖에도 천착해야 할 것들이 많지만 앞으로의 과제로 남길 수밖에 없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계속 잘 천착했으면 한다.

(3)누구를 위해 실상사를 지었을까?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물음을 던지는 것 자체가 터무니없는 짓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어떤 의미에선 정말 잘 천착하여 실제 내용을 정확하게 잘 파악해야 할 일인 것이다. 첫째, 한 인간, 한 불교수행자로써 불교의 길을 제대로 가려고 하는 홍척 자신을 위해서이다. 둘째, 개인적으로, 종교적으로, 사회적으로 삶의 문제에 대해 깊이 고뇌하면서 바람직한 길을 찾고자 하는 출가보살과 재가보살들을 위해서이다. 셋째, 포괄적으로 좋은 세상을 갈망하는 고해 중생들이고, 구체적으로 좁히면 지역 주민과 방방곡곡에서 아픔을 안고 찾아오는 사람들을 위해서이다.

(4) 무엇을 하기 위해 실상사를 지었을까?
첫째, 대승정법불교의 세계관인 인드라망 세계관을 실상사 도량으로 형상화하고자 함이다. 둘째, 도량에서 함께 하는 출가보살과 재가보살들이 인드라망 세계관대로 멋지게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사부대중수행 공동체삶을 이루고자 함이다. 셋째, 인드라망 세계관에 맞게 실상사와 공동운명체인 지역주민, 지역사회가 공존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를 이루고자 함이다. 넷째, 실상사를 찾아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진리를 만나고 눈뜸으로써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게 하고자 함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행복한 삶,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그 꿈이 이루어지도록 하고자 함이다.

(5) 어떤 내용을 어떤 방법으로 했을까?
첫째, 당나라에서 처음 전수해 온 인드라망 세계관에 토대한 대승정법불교의 보살도의 하나인 선불교를 내용으로 했다. 둘째, 끊임없이 인드라망 세계관을 토대로 한 선불교를 서로 배우고, 가르치고, 실천하는 탁마상성(啄麽相成)의 방법으로 했다. 셋째, 일상을 따로와 함께, 함께와 따로, 즉 자타성속(自他聖俗) 불일불이(不一不二)의 정신에 따라 서로 함께하고 도우고, 나누는 방법의 생활을 했다.

(6) 어떻게 되었을까, 어떤 문제들이 있었을까, 그 원인들은 무엇일까?
실상사의 오늘과 내일을 위해 구체적이고 정밀한 천착을 통해 정확하게 파악되어야 할 일이다. 아쉽지만 앞으로 해야 할 중요한 과제로 넘길 수밖에 없겠다. 이점 실상사 현전 대중의 한사람으로 매우 부끄럽고 죄송스러운 마음이다.


2. 실상사 오늘의 꿈

실상사 오늘의 꿈을 제대로 꾸기 위해서는 정직한 눈으로 직면한 현실의 네 가지 실상을 사실대로 파악하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첫째, 21세기 현대사회의 실상을 잘 알아야 한다.
대단히 복잡하고 어려운 일 같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현상만을 쫓아가면 당연히 그렇지만 본질을 짚어보면 의외로 단순하다.

①무위자연의 존재의미를 모르고 함부로 하고 있다.
한마디로 맹목적인 인간 중심의 이기심으로 인한 임의 조작의 지식 · 기술 · 기계가 생명의 뿌리요, 문명의 모체 · 터전 · 품안인 무위자연을 압도하고 지배하고 있다. 그로 인하여 자연 재앙이 문명을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생명위기가 일상의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②상대와 이웃의 존재 의미를 모르고 함부로 하고 있다.
한마디로 인드라망 세계관에 대한 무지의 자기중심의 이기적 탐욕이 내 삶의 어버이인 부모 · 상대 · 이웃을 억압하고 짓밟고 있다. 그로 인하여 인위의 재앙이 인간의 품위를 초라하게 만들고 있다. 극단적인 갈등과 대립이 다반사처럼 벌어지고 있다.

③자신의 존재 의미를 모르고 함부로 하고 있다.
인드라망 세계관에 어긋나는 실체론적 세계관에 빠져 길을 잃고 있다. 이분법적이고 대립적인 관점에서 자기 중심의 맹목적인 이기적 욕망을 쫓는 야만인으로 전락해 가고 있다.

둘째, 21세기 조계종단의 실상을 잘 알아야 한다.
앞에서처럼 근본을 짚어보면 그 실상과 문제의 원인이 생각했던 것보다 의외로 단순하다.

①사상적으로 자기정체성을 잃고 매우 혼란스럽다.
부처님이 뜻한 본래 불교정신, 대승불교정신, 선불교정신이 심각하게 왜곡 ·  변질되고 있다.

②정법의 정신으로 이루어진 자기 전통을 잃고 우왕좌왕하고 있다.
언어와 형식만을 고집함으로써 자기모순과 혼란에 빠져 방황하고 있다.
 
③자주성과 자립성을 상실함으로써 매우 의존적이고 종속적이다.
중심에 모셔야 할 법은 오고 간데 없고, 국가 · 권력 · 자본 따위에 지배받고 있다.
 
④시대 정신에 대해 무지함으로 인하여 응답해야 할 문제에 대해 적절하게 응답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열심히 하기는 하지만 마치 의사가 병의 원인을 모르고 처방하는 것처럼 모순과 혼란만 확대시키고 있다.

이밖에 더 살펴야 할 것으로 실상사 자체와 지역사회의 실상을 잘 파악해야 할 일이다. 이 일도 과제로 넘길 수밖에 없겠다.
아주 단순화시켰지만 근본적 시각으로 실상사 천년의 꿈을 살펴보고 직면한 사회적 · 종단적 현실의 실상을 짚어보았다. 매우 거칠고 불충분하지만 원론적 수준에서 도량을 만든 본래의 정신과 직면한 오늘의 문제를 살펴보았다. 천착해 오는 과정에서 확인한 문제 의식으로 보면 붓다의 꿈, 대승보살의 꿈, 홍척의 꿈이 한마음 한뜻으로 관통하고 있음을 보았다. 마찬가지로 실상사 천년의 꿈도 전 불교사를 관통하고 있는 그 꿈과 같은 꿈임을 알 수 있었다. 같은 맥락으로 볼 때 실상사 오늘의 꿈을 어떻게 꿀 것인가 하는 문제는 그 해답이 저절로 분명하게 드러났다고 할 수 있겠다. 불교사를 관통하고 있는 한마음 한뜻의 그 꿈, 실상사 천년의 꿈에 관통하고 있는 그 정신으로 직면한 현실, 즉 사회 · 종단 · 지역 · 실상사의 요구에 응답하고 그 꿈이 미래로 이어지도록 하면 될 것으로 여겨진다. 물론 직면한 현실의 네 가지 실상에 대해 종합적이고도 구체적으로 파악되어야 할 것이다.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일임에 틀림이 없다. 현실적으로 난감한 일이다. 하지만 간과해서는 안 될 일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가 처해있는 현실의 한계를 인정하는 수밖에 없다. 그 한계 안에서 해답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것이 현실적일 터이다. 그렇게 접근한다면 해답은 한가지이다. 내용적으로 불충분하지만 실상사 천년의 꿈, 오늘의 꿈을 천착하면서 제기한 문제의식을 붙잡고 일을 추진해가는 것이다. 비록 구체적이고, 정밀하지는 못하더라도 불교사를 관통하는 문제의식과 시대 정신의 문제 의식을 놓치지 않는다면 아쉬운 대로 방향과 길을 잃지 않고 갈 수 있지 않을까하는 믿음이 있다. 정직 성실하게 살피고, 또 살피고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고, 또 대화함으로써 “바보 세 사람이 머리를 맞대면 문수지혜가 나온다.”는 절집의 오랜 전통을 우리가 몸소 실천해내면 가능하리라는 믿음이다.


3. 군더더기 제안

① 산중절, 들판절, 마을절이라는 지역적 공간의 특징을 잘 살리는 도량이 되도록 불사가 이루어지길…….
② 실상사의 아름다움이 산내의 아름다움이 되고, 실상사의 아름다운 삶이 산내의 아름다운 삶이 되도록 불사가 이루어지길…….
③ 도량에 함께 하는 출가보살, 재가보살 즉 명실상부한 사부대중 수행공동체가 실현됨으로써 21세기 대승불교, 21세기 산중불교의 전형이 되도록하는 도량불사가 이루어지길…….
④ 삶의 고뇌를 안고 있는 사람들에게 의지처가 되고 해답을 얻어가는 도량불사가 이루어지길…….
⑤ 문명사적 문제에 적절하게 응답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도량불사가 이루어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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