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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후기> 부처님은 나에게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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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실상사 작성일17-03-27 00:48 조회1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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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은 나에게 누구인가?

나눈 이야기​

부처님은 나에게 친구다. 늘 가까이 있기 때문이다.

어머니이시다. 왜 내가 어렵고 힘들 때 부처님을 염원하고 부르면 오신 것이라 생각한다.

삶의 지향점, 일상의 삶에서 닮아갈 방향이다.

큰 나무다. 질문이 생기면 여쭙기도 하고, 힘들면 기대기도 하는 큰 나무할아버지다.

나다. 내가 귀하기 때문에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도 귀한 존재이고, 그들을 나를 대하듯 살면 되는데 그게 잘 안 된다.

길이다. 살아가는데 할 수 있는 선에서 바르게 살려고 하는데 길을 보여주신다.

스승이다. , 행동, 힘들 때도 한번 생각하고 찾게 된다.

빛으로 오셨다. 밝음이다. 부처님을 알면서 어둠이 없어진 것 같다. 어두움과 함께 두려움을 없애주신 것 같다.

이정표다. 내 삶의 이정표다.

여러분이다. 저를 깨어서 알아차리게 하는 것은 모두 부처인데, 아만 아상, 무지.. 순간순간 깨달아야 하는 것들이 도처에 있는 듯하다. 만나는 모든 것은 스승이다. 특정한 대상이 아닌 듯하다. 부처님은 여러분이고, 제가 있는 모든 곳에는 부처가 있는 듯하다.

 

오늘 내안에 간직한 부처님에 대한 생각을 잘 적어두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부처님 생애 공부를 마치고 나서 그때 <나에게 부처님은 누구인가>를 한 번 더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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