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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복이 진짜 많았던 자원봉사자님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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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실상사 작성일22-01-18 08:41 조회6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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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사에서는 템플스테이도 있지만, 봉사를 하면서 실상사의 생활을 함께 체험해볼 수 있는 자원봉사제도도 운영하고 있지요. 일주일 동안 함께 살았던 김남희 님의 후기를 공유해봅니다. 참고로, 김남희 님은 김장때와 맞물려 엄청난 일복을 누리셨지요. 적극적으로 함께 어울려 살아주셔서 저희도 고마웠답니다.

 

김남희 님의 실상사 체험 후기

 

 

남원 산내면 실상사에 며칠 묵었다. 

최근 맘이 좀 찌르르~ 했었어서 다시 사르르 해지라고ㅎ 조금 긴 시간을 냈다.  

 

템플스테이가 아닌 템플 봉사가 있다는 걸 우연히 알게돼 일주일 봉사를 신청했고, 오늘이 엿새째 마지막 밤.

 

가는 날이 장날 아닌 김장날였어서 사흘간 빡세게 김장도 하고. 공양간과 마당을 누비며 모르는 타자를 위한 찐 봉사ㅋ의 나날을 보냈다. 

 

내일 아침 법석때 주지스님이 물으실 것이다. 

"오늘이 회향일인데 그간 어떠셨는지 소감을 '간단히' 말해주세요."

 

- 지루할 줄 알았던 절에서의 일주일이 쏜살같이 지나갔네요. 

길지도 않은 시간에 많은 분을 알게 되고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제 생애 가장 평온하고 가장 강렬한 일주일 이었던것 같아요.. 

더있고 싶어요!ㅎ

(안 간단한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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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사에서 함께 살아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자원봉사자를 모십니다. > 실상사에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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