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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세상

여름 농작물 수확하며 함께 사는 기쁨을 흠뻑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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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실상사 작성일20-07-01 22:18 조회2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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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산하가 녹음을 보여주는 6월입니다. 

 

6월중순부터 6월말까지 공동체식구들은 틈만 나면 농장으로 향했습니다.

장마를 앞두고, 마늘, 양파, 감자 등 수확이 걱정인 농장식구들의 공동운력 요청에 대한 따뜻한 화답이었어요. 그리고 소임이 따로 있다고 해도 그건 편의상의 구분이지, 이런 게 다 우리 살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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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을 캐면서 호호호, 양파를 캐면서 하하하, 감자를 캐면서 하하호호.

마늘과 양파는 풀숲에서 보물찾기와 같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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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우스에 모두 모아놓으니 풍성합니다.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른 것 같다는 게 이런 마음이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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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드라망생협과 느티나무매장으로 보낼 것을 골라 포장하고, 실상사에서 먹을 양파와 감자도 잘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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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운력을 할 때마다 더 깊게 느끼는 공동체의 힘을 느낍니다.

함께 사는 기쁨에 흠뻑 젖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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