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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회.행사 | 마을보살 임재경 영가 보내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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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실상사 작성일15-03-08 16:06 조회1,5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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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토요일. 누군가를 보내기에 덜 슬프라고 그랬을까요. 날씨가 아주 맑았습니다.
마을의 대소사에 늘 앞장서셨던 임재경 님께서 불의의 사고로 가신 지 49일.
가슴에 구멍 하나 뻥 뚫린 듯 했다는 많은 이들이 49재에 참석하셨습니다.
참석한 많은 마을 사람들을 보고 어떤 분이 그러셨어요.
"참 잘 사셨나 봐요. 나도 그렇게 잘 살아야 할텐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생명평화의 빛으로 오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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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신 이 생각하며 법화경을 사경한 이웃의 마음도 감사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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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가지 위에 까치 한 마리도 길게 그 자리에서 가시는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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