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일 오늘은 #1000일+698일차입니다
[문명전환 지리산 만일결사(2차 천일정진)]
참으로 자신을 이기는 것이
다른 사람을 정복하는 것보다 더 낫다.
자신을 잘 다스리고, 항상 자제하며 살아가는 사람,
Attā have jitaṁ seyyo yā cāyaṁ itarā pajā,
attadantassa posassa, niccaṁ saññatacārino, Dhp.104
천신도 건달바도 브라흐마 신과 마라도
그와 같은 사람의 승리를 패배로 만들지는 못한다.
n‘eva devo na gandhabbo, na Māro saha Brahmunā,
jitaṁ apajitaṁ kayirā tathārūpassa jantuno. Dhp.105
‘자제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번뇌에서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질서 있게 잘 다스리고 모든 상황에서 현명하게 행동합니다. 반면에 자제력이 없는 사람은 탐욕이나 성냄 등의 번뇌가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기의 감정이나 욕망을 스스로 억제하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아는 바를 실천하지 못합니다.
322번 게송에서 말하는 것처럼 “길들여진 노새도 훌륭하고, 인더스 강 유역의 준마도, 큰 상아 코끼리도 훌륭하지만, 자신을 길들인 사람이 가장 훌륭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항상 자제하며 살아가는 사람을 천신, 건달바, 마라, 그리고 신들 중 최고의 신인 브라흐마[brahmā/범천] 신들도 어찌할 수 없습니다.
2/12일 오늘은 #1000일+698일차입니다
[문명전환 지리산 만일결사(2차 천일정진)]
‘자제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번뇌에서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질서 있게 잘 다스리고 모든 상황에서 현명하게 행동합니다. 반면에 자제력이 없는 사람은 탐욕이나 성냄 등의 번뇌가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기의 감정이나 욕망을 스스로 억제하는 힘이 약하기 때문에 아는 바를 실천하지 못합니다.
322번 게송에서 말하는 것처럼 “길들여진 노새도 훌륭하고, 인더스 강 유역의 준마도, 큰 상아 코끼리도 훌륭하지만, 자신을 길들인 사람이 가장 훌륭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항상 자제하며 살아가는 사람을 천신, 건달바, 마라, 그리고 신들 중 최고의 신인 브라흐마[brahmā/범천] 신들도 어찌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