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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담준스님의 법구경]
발원을 세우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잘 새기면서 해야 할 일을 실천하는 수행자에게는 삶의 향기와 함께 열매가 따른다
12/28일 오늘은 #1000일+652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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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8
조회
286
공지
[담준스님의 법구경]
부처님의 잘 설해진 가르침도 실천이 없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
12/27일 오늘은 #1000일+651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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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7
조회
276
공지
[담준스님의 법구경]
남의 잘못이나 남이 한 일과 하지 못한 일을 상관하지 말고, 다만 자신이 한 일들과 하지 못한 일들을 살펴야 한다.
12/26일 오늘은 #1000일+650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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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6
조회
274
공지
[담준스님의 법구경]
꿀벌이 꽃을 건드리지 않고 오직 꿀만 가지고 가듯 성자는 사람들의 신심을 꺽지 않고 바른 법으로 이끌며 유행한다.
[문명전환 지리산 만일결사(2차 천일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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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5
조회
266
공지
[담준스님의 법구경]
부처님이 설하신 더러움이 없고 오염원이 없는 무쟁의 법은 쾌락에 마음을 뺏기지 않는 고귀한 행복, 맑은 행복의 길이다.
12/24일 오늘은 #1000일+648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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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4
조회
252
공지
[담준스님의 법구경]
홍수가 잠든 마을을 휩쓸어 가듯이 죽음이 오욕락의 꽃을 따는데 집착하는 사람을 잡아간다.
12/23일 오늘은 #1000일+647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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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3
조회
261
공지
[담준스님의 법구경]
이 몸이 물거품과 신기루처럼 실체 없음을 깨달아 죽음의 왕의 시야에서 벗어난 곳으로 간다.
12/22일 오늘은 #1000일+646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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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2
조회
271
공지
[담준스님의 법구경]
유학(有學)들은 세상과 야마의 세계와 천상계를 정복하고 능숙한 이가 꽃을 따 모으듯 잘 설해진 ‘진리의 말씀’을 따 모을 것이다.
12/21일 오늘은 #1000일+645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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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1
조회
239
공지
[담준스님의 법구경]
정원사가 꽃을 따 모으듯, 수행자는 ‘진리의 말씀’을 따 모은다. 참다운 수행자의 향기는 바람을 거슬러 가고, 이 향기는 모든 방향으로 퍼져 나간다.
12/20일 오늘은 #1000일+644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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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0
조회
255
공지
[담준스님의 법구경]
올바로 지향된 마음은 친족들이 주는 이익보다 더 큰 이익을 준다.
12/19일 오늘은 #1000일+643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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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조회
265
공지
[담준스님의 법구경]
외부의 적이 나에게 위해를 가하는 것보다, 타락되고 삿된 마음이 나 자신에게 더 큰 해악을 끼친다.
12/18일 오늘은 #1000일+642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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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조회
258
공지
[담준스님의 법구경]
쓸모없는 나무토막처럼 의식없이 버려진 채 머지않아 이 몸은 땅 위에 눕혀지리라.
12/17일 오늘은 #1000일+641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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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조회
238
공지
[담준스님의 법구경]
몸을 물 항아리와 같이 알고 마음을 성채처럼 만들어 지혜를 무기로 악마와 싸워 성취한 것을 수호하되, 집착은 여의어야 한다.
12/16일 오늘은 #1000일+640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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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6
조회
265
공지
[담준스님의 법구경]
마음에 번뇌와 동요가 없으며 선악을 떨쳐버린 깨어있는 이에게 두려움은 없다.
12/15일 오늘은 #1000일+639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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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5
조회
333
공지
[담준스님의 법구경]
마음이 불안정하고 올바른 가르침을 알지 못하며 청정한 믿음이 흔들린다면 지혜는 완전해지지 못한다.
12/14일 오늘은 #1000일+638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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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4
조회
257
공지
[담준스님의 법구경]
형체없는 이 마음을 제어하는 이들은 악마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난다.
12/13일 오늘은 #1000일+637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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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3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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