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땅에는 서리가 처마밑엔 감들 주렁주렁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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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양혜당 앞 곶감 깍는 자리가 아닐까 합니다. ^^


상연스님이 찐빵이랑 도너츠, 막걸리빵을 사오시고 주지스님이 식혜와 맛있는 빵을 한가득 사오셔서 아낌없은 베품이 있는 그곳!

질경이님이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커피와 차를 끊임없이 주시는 그곳!

단지 감을 깍을 뿐인데... 다정한 인사와 웃음이 오가고, 고마움이 오가는 그곳!


오늘도, 내일도 열려있으니 많이들 와주시길!!!   

글과 사진: 선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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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반건시 주문하기

https://forms.gle/8RpEcPCNj1jb6vys8

곶감만 별도판매하고있습니다.

준비된 물량이 조기품절될 수 있으니 서둘러 예약주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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